탑석역 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수면치료(의식하 진정요법)로 편안하게 임플란트 식립

  • Post category:임플란트
You are currently viewing 탑석역 치과 치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면? 수면치료(의식하 진정요법)로 편안하게 임플란트 식립

안녕하십니까.

탑석역 치과 의사 곽승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아 문제로

치료받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의자에 앉는 순간부터 드릴 소리까지,

모든 것을 두려움으로 느끼는 사람들이 있죠.

이런 두려움 때문에 진료를 미루다 보면

작은 문제가 큰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25.02.28

바로 수면치료(의식하 진정요법)​입니다.

안전한 약을 사용해 환자의 두려움을

최소화시키는 방법입니다.

2025.02.28

미다졸람이나 케타민과 같은 약을 사용해

편한 상태에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외과 수술과 같이 복잡한 경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탑석역 치과 에서는

의식하 진정요법을 이용한

임플란트 과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초진

2025.02.28

치아가 손상되거나 없을 때

이를 방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빈 공간으로 주변 치아들이 움직이게 되고,

이는 치열 부정교합 불균형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죠.

2025.02.28

곳곳에 뿌리만 남아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으며

왼쪽의 큰 어금니는 크라운 교체가

필요해 보입니다.

브릿지로 연결되어 있는

11, 12, 13번을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보철을 제거해야 됩니다.

2025.02.28

제거한 후 보니 13번이 부러져

뿌리만 남아있습니다.

2025.02.28

아래턱도 마찬가지로 머리 부분이

모두 썩어 없어지고 뿌리만 남았습니다.

▮ 과정

2025.02.28

앞에서 말했듯 수술 전

의식하 진정요법을 이용한다면

환자가 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25.02.28

CT 촬영을 통해 남아있는 뿌리의 위치를 파악한 후

남김없이 깨끗하게 뽑아줍니다.

2025.02.28

특히 위턱에는 상악동이라는

우리 신체의 중요한 구조물이 있기 때문에

탑석역 치과 는 임플란트 전

자세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이가 없이 오랜 시간 방치되었거나

치주 질환으로 잇몸뼈가 줄어들었다면

뼈의 양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처럼 뼈의 양이 모자랄 때는

‘상악동 거상술’이라는 추가 수술이 필요합니다.

이는 상악동 바닥을 들어 올리고

그 공간에 뼈를 채우는 과정으로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주로 뼈의 높이가 충분하지 않고

많은 양의 뼈이식이 요구될 때는

측면에서 접근해 들어 올리는

측방 접근법을 사용하며

뼈의 높이가 5mm보다 많이 남아있다면

식립 위치에서 수직으로

들어 올리는 치조정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2025.02.28

오늘 탑석역 치과 에서 준비한 케이스에서는

측방 접근법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필요한 만큼의 골이식재를 채워 넣어

임플란트를 안정되게 심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2025.02.28

이후 이 부위에 콜라겐으로 만들어진

차폐막을 덮어 보호합니다.

2025.02.28

앞니도 마찬가지로 잔존 치근을 제거한 후

부족한 곳에 뼈를 심어줍니다.

▮ 결과

식립 후 엑스레이와 CT를 다시 찍어

남아있는 치근은 없는지

알맞은 위치에 식립이 잘 되었는지 체크합니다.

뼈가 잘 융합되도록 하려면

4~6개월의 회복 기간을 가져야 됩니다.

* 회복 기간은 개인마다 다름을

탑석역 치과 에서 알려드립니다.

▮ 임시치아 장착

수술 당일에 임시치아를 제작해

골융합이 되는 동안 사용하게 됩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보철 치료이며

특히 오늘 제가 준비한 케이스처럼

여러 부위가 없는 경우,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구강에 따라 상악동을 들어 올리는

추가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이는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저의 설명은 끝이 났습니다.

모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저는 다음 시간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탑석역 치과 의사 곽승원이었습니다.